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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광주 광산경찰서에서 3대(교통·생활·서민경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구성된 공동협의체 회의가 열리고 있다. 공동협의체는 광산경찰서·자율방범대·외국인자율방범대·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으로 구성됐다. 광산경찰서는 다음 달까지 예방 홍보·계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관행에 대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정경호 광산경찰서장은 “기초질서와 규칙이 지켜질 때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유관기관이 협력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5.7.28 [광주 광산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정경호)는 지난 28일 일상생활 주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 기초질서(교통생활서민경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공동 협의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동협의체는 광산경찰서, 광산 자율방범대, 외국인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광주도로교통공단이 참여했다.
앞으로 시민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기초질서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초질서 확립 협의체’를 구성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광산경찰서는 8월말까지 3대 기초질서확립 예방 홍보계도 활동에 집중하고, 9월부터 가용경력을 최대한 집중하여 일상생활 주변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에 대해 본격적인 단속을 추진한다.
정경호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기초질서와 규칙이 지켜질 때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유관기관이 협력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