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도 기업과 MOU 체결…현장 시연에 참관객 호평 이어져
자사 솔루션 ‘Zaemit’, AI 웹빌더로 기능 강화해 8월 중 출시 예정
2025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한 ‘위븐’은 AI 웹 생성 기술을 앞세워 2건의 해외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국가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입을 알렸다.
위븐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AI 웹사이트 자동 생성 솔루션 ’Zaemit(재밋)’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솔루션은 기존 제품 대비 웹 생성 속도가 6배 이상 향상되었으며 다양한 템플릿, 간편한 편집 도구를 통해 웹사이트 제작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Zaemit은 누구나 쉽게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빌더로, 복잡한 코딩이나 디자인 지식 없이도 전문가 수준의 웹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는 쇼핑몰 기능, 예약 시스템, 다국어 전환, 지도 삽입 등 원하는 요소를 플러그인 형태로 간단히 추가할 수 있으며, 모든 웹사이트는 반응형으로 자동 구성되어 다양한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초기 구축 비용 없이 월 정액제 방식으로 이용 가능해, 비용 부담이 큰 소상공인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이다.
전시 기간 동안 위븐은 일본 Yui-System, 인도 Runtime Solutions와의 MOU를 체결했으며,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3개국의 5개 기업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신규 버전 Zaemit AI의 데모 시연이 진행됐으며, 참관객들은 “제작이 빠르고 관리가 편리하다”,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 중 93%가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2년 설립된 위븐은 김정환 대표가 이끄는 스타트업으로, 자체 AI 기술을 활용한 웹사이트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서비스하고 있다. 김 대표는 경영학 박사이자 컴퓨터공학 석사로, 다수의 AI 관련 논문과 창업 멘토링 경험, 웹 에이전시 운영 이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위븐의 핵심 기술은 6종의 비전 AI 모델과 소형 언어모델(LLM)을 결합한 웹 특화 AI 시스템인 Zaemit AI에 있으며, 이 기술은 사용자의 입력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구조화된 웹사이트를 생성한다. 또 다른 주력 플랫폼인 Z.STUDIO는 공공기관·교육기관·산업단지 등 B2B 시장을 겨냥해 협업 기능, 콘텐츠 자동 생성, 템플릿 공유 기능을 제공하며 국내외 파트너십 확대를 모색 중이다.
한편, Zaemit은 AI 에이전트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규 버전을 오는 8월 출시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용자가 명령을 말하거나 입력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형태의 웹사이트를 생성하고 편집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AI 웹사이트 빌더가 될 전망이다. 위븐은 현재 새로운 Zaemit AI 서비스의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이번 K-ICT WEEK 참가를 통해 위븐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SaaS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자사 솔루션 ‘Zaemit’, AI 웹빌더로 기능 강화해 8월 중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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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븐 김정환 대표(왼쪽)와 일본 Yui-System 관계자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5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한 ‘위븐’은 AI 웹 생성 기술을 앞세워 2건의 해외 MOU를 체결하고, 다양한 국가 바이어들과의 미팅을 통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입을 알렸다.
위븐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AI 웹사이트 자동 생성 솔루션 ’Zaemit(재밋)’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현장 시연을 통해 방문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솔루션은 기존 제품 대비 웹 생성 속도가 6배 이상 향상되었으며 다양한 템플릿, 간편한 편집 도구를 통해 웹사이트 제작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Zaemit은 누구나 쉽게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빌더로, 복잡한 코딩이나 디자인 지식 없이도 전문가 수준의 웹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사용자는 쇼핑몰 기능, 예약 시스템, 다국어 전환, 지도 삽입 등 원하는 요소를 플러그인 형태로 간단히 추가할 수 있으며, 모든 웹사이트는 반응형으로 자동 구성되어 다양한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초기 구축 비용 없이 월 정액제 방식으로 이용 가능해, 비용 부담이 큰 소상공인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이다.
전시 기간 동안 위븐은 일본 Yui-System, 인도 Runtime Solutions와의 MOU를 체결했으며,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3개국의 5개 기업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신규 버전 Zaemit AI의 데모 시연이 진행됐으며, 참관객들은 “제작이 빠르고 관리가 편리하다”, “초보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연에 참여한 관람객 중 93%가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2년 설립된 위븐은 김정환 대표가 이끄는 스타트업으로, 자체 AI 기술을 활용한 웹사이트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개발·서비스하고 있다. 김 대표는 경영학 박사이자 컴퓨터공학 석사로, 다수의 AI 관련 논문과 창업 멘토링 경험, 웹 에이전시 운영 이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위븐의 핵심 기술은 6종의 비전 AI 모델과 소형 언어모델(LLM)을 결합한 웹 특화 AI 시스템인 Zaemit AI에 있으며, 이 기술은 사용자의 입력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구조화된 웹사이트를 생성한다. 또 다른 주력 플랫폼인 Z.STUDIO는 공공기관·교육기관·산업단지 등 B2B 시장을 겨냥해 협업 기능, 콘텐츠 자동 생성, 템플릿 공유 기능을 제공하며 국내외 파트너십 확대를 모색 중이다.
한편, Zaemit은 AI 에이전트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규 버전을 오는 8월 출시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용자가 명령을 말하거나 입력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형태의 웹사이트를 생성하고 편집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AI 웹사이트 빌더가 될 전망이다. 위븐은 현재 새로운 Zaemit AI 서비스의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 중이다.
이번 K-ICT WEEK 참가를 통해 위븐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SaaS 서비스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