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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호우 피해 지역에 생수 2만6000병 지원

[하이트진로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경남 산청군에 먹는샘물 석수(500㎖) 2만6000병을 전달한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이번 구호물품이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과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