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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AI특화 스마트 공장 구축 참여기업 모집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테크노파크(TP·원장 오익현)는 제조 현장의 업종과 공정에 특화된 맞춤형 AI(인공지능) 지원을 위한 ‘제조 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자율형공장(AI트랙) 유형이며, 사업 기간은 최대 9개월로 국비 최대 2억원(50%)을 지원한다.

도내에 소재하는 지능형 공장 구축 후 AI스마트 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나, 휴·폐업 중인 기업이나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등 기타 스마트 공장 사업의 지원 제외 조건에 해당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이번 사업은 선도형 제조혁신 타 사업과 동시 수행이 가능하다.

이 사업의 특징은 도입기업에서 신청서와 제반 서류 등을 먼저 제출해서 요건 검토를 거친 후, 약 1개월 동안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기술성 평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현재 전남테크노파크 기업 혁신성장 플랫폼에 공고 중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mart-factory.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