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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여름맞이 임직원 위한 간식 이벤트 시행

국내 근무 임직원 음료 기프티콘 제공
헤외지점 직원들에 간식 제공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티웨이항공 임직원들이 음료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티웨이항공이 중복을 맞아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여름철 간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더운 여름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국내 근무하는 전 직원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기프티콘 사용이 어려운 해외지점 직원들에게는 별도의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프티콘 이벤트는 티웨이항공 서울 사무소는 물론 전국 공항 지점 직원 그리고 스케줄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이 함께 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기프티콘 및 간식 이벤트로 시원한 음료를 즐기며 임직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해 승객분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매년 여름철 복날을 전후로 다양한 여름 간식을 제공하며 임직원들의 건강 관리와 사기 진작을 위한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아울러 지난 2018년부터 무더운 날씨 속 공항 근무 임직원들이 쾌적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여름용 셔츠 유니폼 ‘쿨비즈’를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