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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처럼’…후아유 ‘바이커 컬렉션’ 공개

모노톤의 다채로운 아이템 구성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바이커 컬렉션(사진)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바이커 컬렉션은 바이커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모노톤 기반의 시원한 여백을 느낄 수 있다. 여름철에도 입기 좋은 얇고 가벼운 소재가 특징이다. 반팔 티셔츠, 링거 티셔츠, 래글런 티셔츠, 헨리넥 긴팔 티셔츠, 후드 티셔츠, 트랙 셋업, 버뮤다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트랙 및 링거 포인트로 캘리포니아 청춘의 자유로운 감성 담은 컬렉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새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