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한국뉴스| 사회 [속보] 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시도 후 치료 중 사망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5-07-30 18:30 in 사회 프린트 가가 폰트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오송 지하차도 침수 당시 미호강 임시 제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인명 피해를 낸 혐의로 실형(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씨가 숨졌다. A씨는 청주교도소 수감 중 극단 선택을 시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다. 그는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기사 분야별 최신기사 로컬 한인은행 연예 스포츠
프린트 가가 폰트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오송 지하차도 침수 당시 미호강 임시 제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인명 피해를 낸 혐의로 실형(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씨가 숨졌다. A씨는 청주교도소 수감 중 극단 선택을 시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다. 그는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