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종목 토론 확대·고객 이벤트로 투자자 소통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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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급변하는 국내외 증시 환경에 대응해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투자자 중심 플랫폼 확대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MTS의 커뮤니티는 투자자들이 관심 종목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최근 증시 활황으로 늘어난 개인 투자자들의 정보 탐색 및 소통 수요에 맞춰 기능을 강화했다.
신한투자증권은 MTS 내에 ‘스토리’ 메뉴를 신설해 커뮤니티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고 이용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월간 미션 챌린지’ 이벤트도 선보였다.
‘월간 미션 챌린지’는 글쓰기, 댓글, 좋아요 등 다양한 활동 미션을 수행하면 금융투자상품권, 커피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이달 7일부터 시작된 이벤트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혜택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코스피가 활황기에 접어든 지금,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투자 전략이 되고 있다”며 “단순 매매를 넘어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