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홍성군에도 식자재 1만명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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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본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수해 복구 현장에 ‘빽다방’ 커피트럭(사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현재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더본코리아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협의회 자원봉사자, 군 장병, 경찰·소방대원 등 500여 명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부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일대에 긴급 급식지원 봉사팀을 운영하며 이재민과 복구 인력 지원에 나섰다. 예산군에 있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거점으로 임시대피소 20여곳에 총 5500여 개의 도시락과 1만명분의 식자재도 전달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