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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신기술>일동제약, 피부염 보조치료 연고 ‘판테놀 케어’

고순도 덱스판테놀 함유…습진·화상·욕창·궤양 등에 효과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피부염 보조치료용 일반의약품 ‘판테놀 케어 연고’(사진)를 새로 발매한다.

주성분인 덱스판테놀은 피부에 흡수되면 비타민B5(판토텐산)로 바뀌어 보습작용과 함께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급·만성 피부염, 습진, 기저귀발진, 화상, 햇볕에 탄 데(일광피부염), 상처, 찢긴 상처(수유기 중의 유두균열 등), 욕창, 피부궤양 등의 보조치료에 효능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순도의 덱스판테놀과 함께 농축 글리세린을 첨가해 부드럽고 산뜻하게 잘 발리면서도 빠른 흡수를 통해 사용 후 끈적이지 않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또 스테로이드·항생제·색소·향료·에탄올이 들어 있지 않아 성인은 물론 아이들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동 관계자는 “시장조사와 소비자경험을 토대로 발림성과 사용감 좋은 제형을 채택했다. 쓰기 편한 원터치형 뚜껑, 친환경 PE(폴리에틸렌) 소재의 튜브를 적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