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업무협약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특화 금융솔루션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특화 금융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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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대오(오른쪽)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과 홍지협 ㈜브릭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한은행은 ㈜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시니어(장년층)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에 대응하고 프리미엄 레지던스 입주자 특화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서울 한남동에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최상급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양사는 ▷브랜드 파트너십 및 공동 홍보 ▷입주자 공동 마케팅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고자산 고객 대상 세무·부동산 종합 자문 컨설팅 진행 ▷관리비 납부 카드 등 생활지원 금융서비스 제공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한은행은 ‘소요한남’ 입주자에게 프라이빗뱅킹(개인 자산관리) 기반의 종합금융컨설팅을 제공한다. 실생활에 밀접한 금융 편의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와 연계한 금융지원은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접근”이라며 “시니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금융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