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매장·온라인서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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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하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8월 한 달간 전국 31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쿨링 휴가 페스타’를 진행한다.
집에서도 시원하고 편하게 ‘홈캉스(홈+바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에어컨, TV, 냉장고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동시 구매 시 최대 100만원을 할인하고, 으뜸효율 가전 구매 시 최대 6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할인 품목은 시스템 에어컨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인피니트’, ‘스타일업’ 등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행사 상품을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가에 선보인다. 또 행사 상품을 ‘비스포크 큐브 에어(1등급)’ 공기청정기와 동시 구매 시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가에 판매한다.
TV, 냉장고, 안마의자 등 대형 가전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TV는 방마다 놓는 고객을 위해 행사 상품 동시 구매 시 최대 9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냉장고는 동시 구매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9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안마의자는 행사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맞춰 으뜸효율 가전 할인도 이어나간다.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은 에어컨, 냉장고, TV 등 11개 품목 대상으로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구매 가격의 10%를 1인당 3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롯데하이마트는 현재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400여개 으뜸효율 가전을 제공하고 있다.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환급 사업 시행 이전 대비 최대 60만원 할인해 선보인다.
매장에서 으뜸효율 가전 구매 시 최대 6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쇼핑몰에서는 매일 선착순 100명 대상으로 으뜸효율 가전 구매 시 최대 10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문총 롯데하이마트 대형가전부문장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는 만큼 집에서 더 시원하고 안락하게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8월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