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일 기획전, 4일부터 선착순 1인 2장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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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 ‘알프스시네마’ 영화 특별기획전 안내 포스터 [울주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 상북면 소재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단돈 1000원에 개봉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7000원의 관람료 중 6000원을 지원한다.
지원 예산은 3078만원으로, 총 5130장을 선착순 할인한다. 1인 2장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 예매할 수 있다.
상영작은 ‘좀비딸’(코미디), ‘스머프(애니메이션)’, ‘발레리나’(액션), ‘악마가 이사왔다’(미스터리) 등 4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