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열린 ‘제14회 OK금융그룹 읏맨 오픈’에서 최윤(오른쪽) OK금융그룹 회장과 우승자인 노승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OK금융그룹 제공] |
OK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다음달 12~14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되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규모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공식 투어다. 특히 올해에는 대회 개최 15회 차를 기념해 총상금을 기존 8억원에서 10억원으로 증액했다.
이번 대회에는 OK금융그룹이 후원하는 골프 장학사업인 ‘OK골프장학생’ 출신 선수들을 포함해 1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프로골퍼 박성현이 초청선수로 출전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다음달 7일까지 판매되며, 예매 시점에 따라 최대 약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호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