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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봉식 SNS]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현봉식이 동료 배우 조여정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현봉식은 개인 SNS에 “좋은 말씀, 맛나는 식사 감사합니다”라며 조여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봉식은 조여정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짓는 두 배우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현봉식은 “다이어트 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오빠와 여동생인가’, ‘현봉식이 노안인 건지 조여정이 동안인 건지’, ‘친남매 케미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봉식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45세다. 두 사람은 3세 나이 차이가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