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일 전국 공식 전시장서 시승행사 개최
“더 많은 고객께 체험 기회 제공할 것”
“더 많은 고객께 체험 기회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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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 [마세라티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국 마세라티 공식 전시장에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그레칼레 폴고레’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레칼레 폴고레는 최고 출력 558마력, 최대 토크 82.4kg·m에 최고 속도 220㎞/h를 발휘해 직관적으로 민첩하게 움직이는 마세라티 특유의 주행 감각을 전기차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탈리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소너스 파베르의 사운드 시스템은 1285W의 21개 스피커로 정교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며, 디지털 클러스터 및 중앙 대형 터치 스크린을 통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이번 시승 행사 기간 그레칼레 폴고레를 시승 및 계약한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전시장별로 시승 고객 선착순 200명에 한해 마세라티 텀블러를 증정하며, 그레칼레 폴고레를 계약한 고객 전원에게는 유서 깊은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의 와인을 전달할 예정이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레칼레 폴고레는 마세라티의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과 감각적인 주행 경험을 전기차에서도 완벽히 재현한 브랜드 최초의 전기SUV”라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분들의 매일의 일상이 그레칼레 폴고레와 함께 더욱 특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