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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 개점…미식·예술 즐긴다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GRS가 예술의전당에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사진)’을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빌라드샬롯 예술의전당점은 예술과 미식을 동시에 경험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한우, 유기농 올리브오일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사용해 스테이크와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매장은 유럽 휴양지의 따사로운 햇살과 상쾌한 신선함을 담은 샬롯의 별장으로의 맛있는 초대를 인테리어 콘셉트로 꾸몄다. 인테리어는 에메랄드 그린, 피코크 그린, 레몬 옐로우 등의 컬러를 활용해 산뜻하고 화창한 휴양지 분위기로 꾸몄다. 예술의전당 랜드마크 ‘세계 음악 분수’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한우를 사용한 스테이크, 비프 부르기뇽부터 다양한 유러피안 음식을 맛볼 수 있다. 4가지 시그니처 디쉬로 구성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코스 메뉴도 있다. 예술의전당과 협업해 공연과 연계된 특별한 코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빌라드샬롯만의 프리미엄 다이닝 메뉴들과 섬세한 서비스를 즐기며 문화 예술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