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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다낭, 한복 입고 “한국 감사합니다”

경기도 다낭시라는 애칭 들으며,
한국인 100만명 ‘한국감사주간’ 시행
모두투어에 감사패..“관광 발전 공로”

베트남에서 한복 입고 한국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다낭 여인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루가 다르게 국제관광도시로서 발전하고 있는 베트남 다낭시가 모두투어에 감사패를 전했다.

다낭시가 ‘한국 관광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한국에 대한 감사 행사를 열었다. 다낭시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2025 한국 관광객 감사주간’때 모두투어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이다.

감사 행사는 신라 모노그램 다낭 호텔에서 열렸으며, 모두투어를 비롯한 주요 여행사와 다낭 노선을 운항하는 12개 항공사,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다낭시 인민위원회,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한 베트남 관광대사, 문화체육관광청 및 관광협회 관계자들도 자리했다.

지난 4일 다낭시에서 열린 ‘한국 파트너 감사 갈라’에서 전병문 모두투어 다낭 법인장(가운데)이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다낭 여행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선택지를 넓혀왔다.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인플루언서와 동행하는 ‘컨셉투어’, 프라이빗 여행을 원하는 소규모 그룹을 위한 ‘ONLY 우리만’ 등 차별화된 상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초에는 업계 최초로 반려견 동반 해외여행 상품인 ‘[모두N펫]다낭’을 출시해 반려인 고객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병문 모두투어 다낭 법인장은 “다낭시와 문화체육관광청의 초청에 감사드리며, 이번 감사패는 모두투어의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낭시와 지속 가능한 협력을 공고히 하여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상품과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