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점검부터 출고까지 책임지는 점검 시스템 운영
“고객 신뢰·만족도 제고 위한 차별화 서비스 지속 선보일 것”
“고객 신뢰·만족도 제고 위한 차별화 서비스 지속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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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본카 지점에서 전문 세일즈 매니저가 고객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리본카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중고차 시장 고객 신뢰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점검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클레임 제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리본카는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에서 6년 연속 품질 인증을 받은 리컨디셔닝센터에서 차량을 정밀하게 점검한다. 자체 특허 기술인 ‘AQI(Autoplus Quality Inspection)’를 통해 차량 상태를 세밀하게 진단하며, 그 결과를 약 60페이지 분량의 ‘AQI 리포트’로 제공된다. AQI 리포트는 리본카 공식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고객이 차량 상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리본카는 1:1 라이브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차량 확인과 고객 맞춤 상담을 지원한다. 여기에 소모품 점검과 엔진오일 교환 등을 포함한 안심 출고 서비스도 제공하며, 최상의 차량 상태를 보장한다.
사후 관리 서비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리본카는 ‘8일 안심 환불제’를 운영해 차량 인수 후 8일간 충분히 주행해 본 뒤 구매 여부를 최종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80일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보증 한도 내 수리 및 교체를 지원하는 ‘연장보증 서비스’도 장기적인 안심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리본카는 구매한 차량이 침수차로 판명될 경우 차량 가격과 취등록세 전액 환불은 물론, 최대 800만 원의 보상까지 제공하는 ‘침수차 책임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보상 프로그램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접수 0건을 기록 중이다.
아울러 리본카는 업계 최초로 차량 실내 냄새를 등급화해 평가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리본카의 냄새 케어 서비스는 차량 내 공기를 정밀 측정 장비로 분석하고, 조향사 자격을 가진 향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실내 냄새를 5단계 등급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이 가운데 ▷쾌적 ▷양호 ▷보통 등 상위 3개 등급에 해당하는 차량만을 선별해 판매한다.
리본카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이 본격적인 서비스 경쟁 시대로 진입한 만큼, 리본카는 신뢰도 높은 중고차 거래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리본카는 ‘클레임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고객 중심 혁신을 통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