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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빌리프’는 서울 성수동에 팝업매장 ‘믿음꽁꽁마켓(사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하는 팝업매장은 대표 제품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의 특징을 재해석한 공간이다.
살얼음이 낀 창문과 얼어붙은 바닥이 눈에 띈다. 강력한 쿨링 효과를 표현했다.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제품 사용으로 낮아지는 피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
지난 4일 진행한 사전 예약은 40초 만에 마감됐다. 빌리프는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 쿨링 마사지와 헤어 스타일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닝꽁꽁마켓’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빌리프 관계자는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의 효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팝업 매장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