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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강릉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은 처음처럼 소주를 만드는 핵심인 100% 암반수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DIY 공간, 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공간은 떨어지는 암반수 모형 잡기 게임이 펼쳐지는 ‘암반수 테마 게임존’과 암반수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역동적 분위기의 ‘미니 팝업 체험존’이 준비돼 호응이 예상된다.
DIY 공간에서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마이라벨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포스터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키링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
게임 참가자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한 관람객에겐 비치타월, 미니 선풍기 등 다양한 증정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름 피서철을 맞아 알코올 도수 16도로 리뉴얼한 처음처럼의 차별적 요소인 암반수를 강조하기 위해 처음처럼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강릉에서 팝업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