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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식 경북도의원.[경북도의회 제공]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형식(60) 경북도의원이 심장질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다.
10일 경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이 의원이 심장 질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 도의원 지난달 27일 가슴 통증으로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못했다.
이 의원은 후반기 운영위원회와 기획경제위원회 활동을 해왔고 저출생지방소멸극복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왔다.
이형식 도의원은 앞서 예천군의회에서 3선 군의원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