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브로드밴드, ‘2025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성료

서울 구로 아트밸리 진행…학생 300명 참가
수상작 전곡 ‘플로’ 통해 음원으로 출시

지난 9일 SK브로드밴드가 개최한 ‘2025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락(樂)밴드’와 김지훈 SK브로드밴드 경영전략실장(맨 오른쪽)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SK브로드밴드 제공]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SK브로드밴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2025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해당 행사는 SK브로드밴드와 FNC엔터테인먼트 비영리 공익재단인 LOVE FNC가 손잡고 청소년 인재 육성과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사회적 가치 기획 프로그램으로, 전국 300여 명의 학생들이 총 141개 팀으로 참여했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구로 아트밸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Answer to the end’라는 곡을 선보인 ‘락(樂)밴드’가 차지했다. ‘락(樂)밴드’ 참가 학생들은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예선 및 캠프 과정을 거치며 음악에 대한 사랑과 배경지식이 더욱 넓어졌다”며 “함께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9일 SK브로드밴드가 개최한 ‘2025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SK브로드밴드 제공]

이번 ‘2025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에서 수상한 모든 곡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플로(FLO)를 통해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