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대응 행동 요령 집중 홍보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올 여름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산업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산단 폭염 재난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11일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따르면 해룡면 율촌산단을 시작으로 해룡일반산단, 순천일반산단, 주암농공단지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율촌산단사거리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순천공장 건설 현장에서 1000여 명의 근로자에게 냉스카프, 냉수, 안전 수칙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올해 들어 첫 캠페인을 마쳤다.
추후 캠페인에는 순천시, 산단협의회, 입주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및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5대 수칙(물·그늘·휴식·보냉·응급조치) 준수와 충분한 수분 섭취, 2시간 작업 시 20분 휴식 등 행동 요령 등을 알릴 방침이다.
시청에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작업장 내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점검과 함께 작업시간 조정 여부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앞서 순천시는 산업단지 내 폭염재난 예방을 위해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 산단 내 그늘막 12개소 설치와 근로자 보냉용품(쿨스카프) 1500점, 얼음 생수 3000개를 배부하는 등 실질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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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율촌산단 폭염 예방 캠페인.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올 여름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산업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산단 폭염 재난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11일 순천시(시장 노관규)에 따르면 해룡면 율촌산단을 시작으로 해룡일반산단, 순천일반산단, 주암농공단지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율촌산단사거리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순천공장 건설 현장에서 1000여 명의 근로자에게 냉스카프, 냉수, 안전 수칙 팸플릿을 배부하는 등 올해 들어 첫 캠페인을 마쳤다.
추후 캠페인에는 순천시, 산단협의회, 입주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및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5대 수칙(물·그늘·휴식·보냉·응급조치) 준수와 충분한 수분 섭취, 2시간 작업 시 20분 휴식 등 행동 요령 등을 알릴 방침이다.
시청에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작업장 내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점검과 함께 작업시간 조정 여부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앞서 순천시는 산업단지 내 폭염재난 예방을 위해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 산단 내 그늘막 12개소 설치와 근로자 보냉용품(쿨스카프) 1500점, 얼음 생수 3000개를 배부하는 등 실질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