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꿈나무 체육대회’ 현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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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대전대학교에서 열린 ‘제25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체육대회’에서 임형욱(오른쪽)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 전략실장과 김요셉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6일 대전대학교에서 열린 ‘제25회 보건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체육대회’ 현장에 치킨 200마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꿈나무체육대회’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아동복지협회와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전국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자리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렸다.
지난 2022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펼친 교촌은 대회 이틀째인 6일, 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치킨 200마리를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