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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케미칼, 시설증설에 300억 투자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그린케미칼은 대산공장 생산시설 및 저장시설 증설에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5%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제품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