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제품 매달 큐레이션해 선보여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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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된 상품들을 선별해 선보이는 전문관 ‘제철코어’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제철코어는 특정 트렌드나 스타일을 의미하는 코어(Core)에 제철을 합친 신조어로, 제철을 제대로 즐기는 흐름을 뜻한다.
11번가 제철코어 전문관은 SNS 인기 아이템부터 제철 먹거리 등을 한자리에 모았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매달 상품군을 새롭게 구성하는 게 특징이다.
이달에는 ‘컵빙수’, ‘말차,’ ‘복숭아’, ‘토마토’, ‘저속노화’ 등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총 5가지 상품군을 꼽아 소개한다.
올 여름 디저트 강자로 부상한 컵빙수로는 ‘품절 대란’을 일으킨 ‘메가MGC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와 ‘메가MGC커피 망빙 파르페’, ‘이디야커피 망고 그래놀라 1인 빙수’ 등 e쿠폰을 구매할 수 있다. ‘디토 소비’ 문화와 맞물려 젊은 세대 사이에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말차’ 관련 제품들도 선보인다.
11번가는 오는 9월에도 쇼핑 트렌드와 이슈를 이끄는 새로운 상품군들을 선정, 제철코어 전문관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영진 11번가 마케팅담당은 “제철코어 전문관이 별도의 탐색 과정 없이도 요즘 소비 트렌드에 가장 최적화된 상품군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쇼핑 가이드가 되길 기대한다”며 “단순한 제품 나열이 아닌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