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의료 공백 없는 행복 농촌 구현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이 12일 풍양면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인‘농촌왕진버스’사업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고흥군의‘농촌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의료지원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총 2억 5첮200만 원을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왕진버스는 고흥농협, 녹동농협, 두원농협, 흥양농협에서 운영을 완료했으며 이번에 다섯 번째로 풍양농협에서 왕진버스를 운행하며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진료는 풍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내과 진료를 비롯해 한방, 치과, 안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무료 검진과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진료에는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원과 대한의료봉사회, 이안경 등 협력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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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풍양면 주민들이 왕진버스에 따른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다. |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이 12일 풍양면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인‘농촌왕진버스’사업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고흥군의‘농촌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의료지원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총 2억 5첮200만 원을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왕진버스는 고흥농협, 녹동농협, 두원농협, 흥양농협에서 운영을 완료했으며 이번에 다섯 번째로 풍양농협에서 왕진버스를 운행하며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진료는 풍양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내과 진료를 비롯해 한방, 치과, 안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무료 검진과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진료에는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원과 대한의료봉사회, 이안경 등 협력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