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압구정점 매장 새 단장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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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갤러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고야드(Goyard)가 매장 새 단장을 기념해 특별 한정 색상 3가지 상품(사진)을 갤러리아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신제품은 한정 색상 ‘아이리스’와 ‘푸시아’를 입힌 방돔 나노, 방돔 미니, 앙주 미니 백 총 3가지다. 22일부터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 명품관 웨스트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야드의 상품 색상은 총 11가지다. 베이직(2가지)과 스페셜(9가지)로 구성된다. 한정 색상 상품은 ‘르 자뎅 고야드(고야드의 정원)’를 주제로 출시돼 올해만 판매한다.
기존 이스트 매장에 있던 고야드 매장은 웨스트 1층으로 22일 이전해 문을 연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더불어 VIP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매장 내 ‘VIC(Very important customer)’ 라운지를 신설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와 함께 VIP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