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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별들의 잔치’ PGA 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2일 개막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한국의 임성재가 7년연속 출전한다.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임성재는 이로써 2019년부터 첫 출전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됐다. 임성재는 5번째 출전에서 최경주(4회)를 제쳤고 한국 선수 역대 투어 챔피언십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해마다 경신하고 있다. 투어 챔피언십은 PGA투어 최정상급 30명의 선수들이 자웅을 가리는 무대이며 다음 시즌 메이저대회 출전권이 주어지는 별들의 잔치다.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18알(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애틀랜타=류종상기자


투어 챔피언십은 지난 대회까지 페덱스컵 랭킹에 따라 다른 타수로 출발한 탓에 톱10을 벗어난 선수의 우승이 거의 불가능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보너스 타수’ 제도가 폐지되면서 30명 전원이 동일한 타수로 시작하게 돼 임성재에게도 우승을 노릴 여건이 갖춰졌다. 투어 챔피언십은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스트레이크 GC(애틀랜타)=류종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