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기관·취약계층에 치킨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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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월 20일 초복 이후 한달간 전국 BBQ 패밀리와 함께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인천옥련점은 아동복지센터에 100마리의 치킨을 정성껏 조리해 전달했다. 용인남사점 역시 용인시 행동복지센터에 치킨 100마리를 기부했다. 이 밖에도 전국 곳곳에서 패밀리가 직접 만든 치킨을 들고 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릴레이가 이어졌다.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는 본사가 신선육을 제공하고, 가맹점이 직접 조리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상생 나눔 프로그램이다. BBQ의 창립 철학에 맞춰 2017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와 함께 전한 마음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에게 작지만 깊은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BBQ는 ‘함께 잘 먹고 잘사는 세상’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