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상처치료제…부드럽고 끈적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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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이 어린이 상처치료제 ‘디판셉틱 크림’(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디판셉틱 크림은 클로르헥시딘과 덱스판테놀 성분을 복합 함유해 상처 소독은 물론 손상된 피부의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무항생제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시어버터를 첨가해 부드럽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어린이 대상 제품인 점을 고려해 휴대가 간편하고 찢어짐이 적은 튜브 형태로 제작됐다. 원터치 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손톱에 긁힌 상처부터 넘어지며 생긴 타박상까지 다양한 상처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동아제약은 디판셉틱 크림 출시로 어린이 피부 외용제 ‘디판’ 4개 제품계열을 구축했다. 디판테놀(피부염/기저귀 발진), 디판큐어(알레르기성 염증/가려움), 디판버그(벌레물림), 디판셉틱(상처) 등으로 질환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