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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인천공항 라운지에 ‘웰니스 룸’ 조성

대한항공과 협업, 제품 32대 설치


세라젬은 대한항공과 협력,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에 프리미엄 휴식공간 ‘웰니스 룸’(사진)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출범에 맞춰 전면 재단장되는 라운지에 새로운 고객 경험을 더하고 글로벌 여행객에게 온전한 휴식과 차별화된 헬스케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라젬이 참여한 웰니스룸은 공간마다 헬스케어 제품을 한 대씩 배치한 프라이빗 체험 공간으로 외부의 방해 없이 제품의 기능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라젬은 지난 18일 공식 오픈한 마일러 클럽과 프레스티지 동편 라운지에 마스터 V7·V9, 파우제 M6·M8 Fit·M10 등 세라젬의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 19대를 1차로 비치, 이용객이 취향에 맞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내년 4월 개설 예정인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에 13대를 추가해 총 32대의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외 고객이 세라젬의 차별화된 헬스케어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겠다”고 했다. 김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