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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임직원들과 ‘깨끗한바다 가꾸기’ 활동

약 30㎏ 해양 플라스틱 수거…ESG 실천 이어가

[깨끗한나라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깨끗한나라는 지난 19일 경기 화성시 궁평리해수욕장에서 ‘깨끗한바다 가꾸기’ 해양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활동에는 깨끗한나라 임직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해변 일대에 방치된 폐비닐, 페트병, 플라스틱 조각, 해양 폐어구 등 다양한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수거된 해양 쓰레기는 총 54㎏이다. 이 가운데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가 약 30㎏을 차지했다.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500㎖ 페트병 중량으로 환산하면 2450여 개에 달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뿐 아니라 숲, 도시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