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와 에이즈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42억7168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4.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다.
계약금액은 842억7168만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4.0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