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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뱅크] |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텍스트,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고 통합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활용한 뉴스룸 혁신 전략 모색을 위한 실무형 워크숍이 오는 22일 개최된다.
뉴스테크이니셔티브는 이날 멀티모달 인공지능(AI) 활용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 주제는 ‘뉴스룸의 멀티모달 AI 활용과 크로스 플랫폼 전략: Notebook LM 및 MCP 기반 기사 콘텐츠 자동화 실습과 함께’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요 언론사의 AI 전문가들과 구글 뉴스랩, 트웰브랩스의 기술 전문가들이 현장에서의 멀티모달 AI 활용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총 3세션으로 진행되는 워크숍은 ‘Part 1 뉴스룸의 멀티모달 AI 활용’, ‘Part 2 Lightning Talk: 뉴스룸과 멀티모달 AI 활용’, ‘Part 3 News Tech Workshop’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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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테크이니셔티브] |
Part 1에서는 이봉무 트웰브랩스 디렉터가 ‘Generative Multimodal AI와 Publishing Industry’를 주제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소비자 트렌드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유통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김현지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 팀장이 ‘멀티모달 AI 활용 사례와 가능성’을 발표하며 국내외 언론사의 적용 전략과 성과를 공유한다.
Part 2 라이트닝 토크에서는 서울경제, 연합뉴스, YTN 등 언론사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AI 도입 과정의 경험과 도전 과제, 저작권 및 윤리 문제를 논의한다.
Part 3에서는 최영준 구글뉴스이니셔티브 티칭펠로우가 Notebook LM과 Gemini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실습을, 조선일보 안중현 기자가 증권 기사 작성 실습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뉴스테크 이니셔티브(NewsTech Initiative),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가 주최하고, 건국대학교 디지털커뮤니케이션 연구센터(DCRC, 센터장 황용석)가 주관하며, 구글 뉴스이니셔티브(Google News Initiative)가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