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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운영

[CJ프레시웨이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인천공항 푸드코트에서 판매 중인 ‘불고기 비빔밥’이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는 인천공항공사가 공항 내 우수 식음 서비스를 발굴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도입한 시상 제도다.

공사는 공항서 판매 중인 522개 메뉴 가운데 직원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35개 메뉴를 후보로 정했다. 상주 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과 조리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은 현장 시식 평가를 거쳐 최종 5개 메뉴를 선정했다.

그 결과 CJ프레시웨이의 불고기 비빔밥이 대상을 받았다. 해당 메뉴는 제2터미널 동편에 있는 고메브릿지 내 ‘자연담은한상’에서 판매 중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과 품질, 가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공항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