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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여름특가세일…“최대 80만원 캐시백”

롯데하이마트가 계속되는 무더위에 오는 8월 말까지 여름 마지막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여름 특가 세일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어컨의 경우 캐시백과 증정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Ⅰ 9시리즈(2in1)’를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8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무풍갤러리(2in1)’ 등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을 즉시 할인해 준다.

캐리어의 ‘에어로A(23평형)’를 구매하면 20만원대 클라윈드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는 행사 기간 선풍기와 믹서기 등 여름 인기 가전과 ‘불 없는 가전’인 인덕션, 밥솥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밖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 수요에 맞춰 관련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고 전했다.

문총 롯데하이마트 대형가전부문장은 “에어컨, 선풍기 등을 좋은 혜택에 구매할 수 있는 여름 마지막 특가 세일을 마련했다”며 “인기 상품들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