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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자신감 회복” 광진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지금 구청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사진)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도시樂(락)’의 단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시樂은 도전하고 시도하는 즐거움이라는 의미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이 현실적인 취업역량을 갖추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기·중기·장기 3단계로 운영 중이며, 이번 과정이 단기 프로그램의 마지막 기회다.

이번 모집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구직을 중단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자립준비·보호종료·북한이탈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도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운영된다. 손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