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 구례 사성암서 출장 상영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23일 오후 6시 구례군 사성암 약사전에서 ‘2025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가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 날‘이 주최·주관하며, 한국 불교의 정신을 세계 영화와 연결해 종교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는 불교를 소재로 삶과 인간, 보편적 진리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들을 모아서 선보이는 영화제이다.
‘세계일화(一化開五葉, 한 송이 꽃에서 다섯 꽃잎이 피어난다)’ 의미를 담아 불교의 지혜와 자비를 예술적으로 승화한 국내외 불교 영화·다큐멘터리·단편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프닝 뒤풀이 ▲가수 하림 축하공연 ▲ 불교 영화 ‘문경’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불교영화제가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세계인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역 순회 상영 영화제는 구례 사성암 개막을 시작으로 대구 동화사(30일), 고창 선운사(9월 6일), 제주 관음사(9월 13일)로 이어지는 전국 일정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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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화불교영화제. |
[헤럴드경제(구례)=박대성 기자] 23일 오후 6시 구례군 사성암 약사전에서 ‘2025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가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사단법인 ‘날마다 좋은 날‘이 주최·주관하며, 한국 불교의 정신을 세계 영화와 연결해 종교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는 불교를 소재로 삶과 인간, 보편적 진리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들을 모아서 선보이는 영화제이다.
‘세계일화(一化開五葉, 한 송이 꽃에서 다섯 꽃잎이 피어난다)’ 의미를 담아 불교의 지혜와 자비를 예술적으로 승화한 국내외 불교 영화·다큐멘터리·단편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프닝 뒤풀이 ▲가수 하림 축하공연 ▲ 불교 영화 ‘문경’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불교영화제가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세계인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역 순회 상영 영화제는 구례 사성암 개막을 시작으로 대구 동화사(30일), 고창 선운사(9월 6일), 제주 관음사(9월 13일)로 이어지는 전국 일정이 준비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