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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과 팬, 희귀질환 어린이 위해 1300만원 누적 기부..한국소아암재단

가수 김다현 [한국소아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김다현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7월 가왕전 상금이 기부됨에 따라, 김다현과 팬들이 지금까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치료비로 후원한 금액이 1300만원에 달한다고 24일 밝혔댜.

전달된 기부금은 환아들의 입원비, 검사비, 약품비 등 다양한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소아암·희귀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며,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김다현 님을 응원하는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절실한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진 선한스타의 후원은 셀 수 없이 많은 환아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그 수많은 환아가정의 마음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김다현은 지난 11일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경주 첨성대와 불국사, 동궁과 월지 등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신곡 ‘천년 사랑’을 국내외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