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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독 플랫폼 피클플러스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약 70만 명에 도달했다. 2년간 5배 성장하는 등, MAU가 빠르게 성장하며 구독 시장 내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피클플러스는 넷플릭스, 티빙, 유튜브 등 영상 서비스부터 스포티파이와 같은 음악, ChatGPT와 같은 생산성 도구, 말해보카와 같은 교육 서비스까지 다양한 구독 상품을 1/N로 나누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 구독 플랫폼’이다. 동일한 예산으로 더 많은 구독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공동구독은 ▲계정 공유 형태의 ‘공동구독’과 ▲공동구매 형태의 ‘공동구독’ 두 가지 형태를 제공한다. 계정 공유 형태는 피클플러스의 자동 매칭 기능을 통해 빠르게 함께 이용할 사람을 찾을 수 있고, 1/N 자동 정산 시스템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금전 거래가 가능하다. 이러한 편의성 덕분에 월 96%의 이용자가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는 높은 유지율을 기록 중이다.
현재는 단순 결제를 넘어, 사용자가 구독 서비스 내에서 즐길 콘텐츠를 추천·큐레이션 해 주고, 랭킹·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콘텐츠’ 기능을 제공하며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이용자는 구독 서비스의 ‘결제’ 단계부터, 구독 서비스의 ‘이용’ 단계까지 피클플러스 내에서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피클플러스는 이러한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 지수(NPS) 71점을 기록하며 토스·아마존·애플 등과 유사한 최고 수준의 만족도 수치를 달성했다.
향후 피클플러스는 온라인 구독 서비스에 대한 신규 구독 서비스와 더불어, 서비스 제공 영역을 오프라인 구독 상품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가구·가전, TV·인터넷·모바일 요금제 구독에 대해서도 ‘공동구매’ 형태로 확연히 저렴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피클플러스 관계자는 “모든 구독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라며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구독 소비들을 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하고,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