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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 패밀리카로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찜한 사연은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서 공식 활동 시작
포르쉐 ‘SSCL 프렌즈’ 첫 행보 나서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에 참석한 ‘SSCL 프렌즈’ 배우 이민정이 마칸 일렉트릭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SSCL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개최된 인플루언서 및 VIP 고객 초청 프라이빗 행사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배우 이민정이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는 포르쉐 대표적인 전기차인 ‘마칸 일렉트릭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밤’을 메인 컨셉으로 퍼포먼스와 음악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선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가수 브라이언의 스페셜 MC 진행과 함께 ▷‘SSCL 프렌즈’ 프로그램 소개 및 출고기 콘텐츠 하이라이트 상영 ▷세계적인 퍼포먼스 팀 저스트 절크의 댄스 공연 ▷DJ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깜짝 등장하며 SSCL 프렌즈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배우 이민정은 “평소 포르쉐에 대한 애정이 컸는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포르쉐 딜러 SSCL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할 패밀리카로 마칸 일렉트릭을 전달받게 되어 매우 설레고,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이번 ‘더 마칸 나잇 인 한남’에서 많은 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고, 창립 20주년이라는 특별한 시기에 SSCL 프렌즈로 활동하게 된 만큼 SSCL의 가치와 매력을 활동을 통해 널리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SSCL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SSCL 프렌즈’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프리미엄 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르쉐 브랜드의 국내 도입 초기부터 함께해 온 대표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테크니션 역량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