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전장의 도안실'(The Drawings of Mother-of-Pearl Inlay Artisans)은 나전칠공예의 설계도인 나전 도안에 주목한 전시로 1900년대초부터 현재까지 한국 나전칠공예를 이끌어온 장인 6인의 희귀 도안과 작품이 북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시된다.
LA한국문화원, 서울공예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전 개막식에는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 로디 로페즈 크래프트 컨템포러리 박물관장, 버지니아 문 LACMA 한국미술 큐레이터, 제임스 파노조 Launch LA 디렉터, 제럴 힐 LACC 학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문의: LA한국문화원 323-936-3014 전시담당 Tammy Ch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