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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과 만난 빼빼로…롯데웰푸드 ‘스트레이 키즈’ 팝업

한정판 빼빼로 전시…포토존 이벤트도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마련된 롯데웰푸드 빼빼로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 ‘빼빼로 존’ [롯데웰푸드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웰푸드는 빼빼로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네 번째 정규 앨범 ‘KARMA’ 발매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내달 3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KARMA’ 팝업스토어에 ‘빼빼로 존(zone)’을 마련했다. 해당 공간에는 스트레이 키즈와 빼빼로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전시한다. 지난 6월 국내에 공개한 하트 페어 패키지부터 해외 전용 패키지까지 만날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사진이 새겨진 포토월과 높이 1m의 대형 빼빼로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SNS와 연계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친필 사인 앨범과 멤버들의 폴라로이드 사진 등도 증정한다.

현장에서 포스트잇을 활용해 컴백 응원 문구를 남긴 방문객에는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화이트쿠키 빼빼로 1갑과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컴백 앨범 포토로 제작된 한정판 엽서를 선물한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지난 5월 스트레이 키즈를 빼빼로 브랜드의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향후 빼빼로 브랜드와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협업이 빼빼로가 가진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팬들과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