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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8월 ‘착한기부’…치킨 1000마리 나눴다

소외 이웃에 온정…대한적십자사·노인복지센터에도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8월 한 달간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아동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곳곳에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BBQ는 이달 초 용인시, 화성시에 있는 그룹홈을 방문해 아동들에게 치킨 200마리를 전달했다. 기부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했다.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등 노인복지센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에도 치킨을 전했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BBQ의 프랜차이즈 교육기관인 이천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는 패밀리(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본업과 사회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고객·패밀리·임직원과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