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추천도서로 전환하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
재단법인 진선재단(이사장 박선영)이 책발전소북클럽 김소영 대표의 방문을 받아 ‘같이 읽자는 고백’ 초판 인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이야기장수 출판사에서 발간된 ‘같이 읽자는 고백’의 초판 인세 수익금으로, 37인 작가들의 뜻에 따라 100% 작가 추천도서로 전환되어 지역 아동센터와 가출 청소년 쉼터, 보육원 등 9개 기관에 전달 되었다.
진선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지원과 독서 장려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건전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도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이 양질의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소영 책발전소북클럽 대표는 “작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책을 통한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선재단 박선영 이사장은 “기부의 통로로 저희 재단을 선택해 주신 이야기장수 출판사와 책발전소북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도서를 비롯한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선재단은 독서노트 어플 BookBook (북북)을 소개하였다. 진선재단의 창작 지원으로 만들어진 이 어플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독서를 장려하여 문화의 선순환을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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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같이 읽자는 고백’ ⓒ 진선재단 |
재단법인 진선재단(이사장 박선영)이 책발전소북클럽 김소영 대표의 방문을 받아 ‘같이 읽자는 고백’ 초판 인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이야기장수 출판사에서 발간된 ‘같이 읽자는 고백’의 초판 인세 수익금으로, 37인 작가들의 뜻에 따라 100% 작가 추천도서로 전환되어 지역 아동센터와 가출 청소년 쉼터, 보육원 등 9개 기관에 전달 되었다.
진선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도서지원과 독서 장려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건전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도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이 양질의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소영 책발전소북클럽 대표는 “작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책을 통한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선재단 박선영 이사장은 “기부의 통로로 저희 재단을 선택해 주신 이야기장수 출판사와 책발전소북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도서를 비롯한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선재단은 독서노트 어플 BookBook (북북)을 소개하였다. 진선재단의 창작 지원으로 만들어진 이 어플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독서를 장려하여 문화의 선순환을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