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음료 주문 시 ‘원 모어 커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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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리워드 회원 1500만명 달성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감사 이벤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 2011년 9월 첫선을 보였다. 회원 수 500만명까지는 7년 7개월이, 500만명에서 1000만명까지는 3년 9개월이 걸렸다.
스타벅스는 9월 ‘원 모어 커피’ 대상 음료를 모든 제조 음료로 확대한다. 교환 쿠폰 가짓수도 늘어난다. 골드·그린 회원은 별 3개로 음료나 푸드를 15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별 30개를 채우면 ‘MD 1만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내달 1일부터 7일까지는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콜드 브루, 아이스 커피, 오늘의 커피 5종을 할인한다. 그란데 사이즈는 500원, 벤티 사이즈는 12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상미 스타벅스 코리아 마케팅담당은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기호에 맞는 다양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