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총 300억원 규모의 추석자금 특별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와 경북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청송, 영양,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군 등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할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단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사행시설 등 일부 업종과 신용등급 1~3등급의 우량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 취급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업체당 최대 10억원까지 지원된다.
금융기관 기준으로는 20억원 한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을 취급한 금융기관에 대출 실적의 최대 50%를 연 1.0% 금리로 지원하며 실제 차주별 대출금리는 기업의 신용등급과 담보 여부 등을 고려해 금융기관에서 결정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와 경북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청송, 영양,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군 등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할 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단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사행시설 등 일부 업종과 신용등급 1~3등급의 우량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 취급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업체당 최대 10억원까지 지원된다.
금융기관 기준으로는 20억원 한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을 취급한 금융기관에 대출 실적의 최대 50%를 연 1.0% 금리로 지원하며 실제 차주별 대출금리는 기업의 신용등급과 담보 여부 등을 고려해 금융기관에서 결정한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