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일까지 먹방 챌린지
![]() |
| [CJ제일제당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CJ제일제당이 ‘습김치’에 이어 ‘습파김치(사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습파김치’는 파의 알싸한 맛에 매운 베트남 고춧가루와 국내산 청양 고춧가루로 더 화끈한 맛을 낸다. 단순히 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액젓 4종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통파를 사용했으며, 면이나 고기 요리에 어울린다.
소비자의 적극적인 반응을 끌어낸 ‘습김치’ 디지털 마케팅 활동도 이어간다. 가수 노라조는 히트곡인 ‘슈퍼맨’을 편곡해 ‘습파김치’의 매운 맛을 표현한 ‘애(愛)습파’ 음원도 발매했다. 챌린지 영상은 다양한 SNS(사회관계망) 채널에서 8월 말 기준 누적 합계 700만뷰 조회수를 기록했다.
초반 판매도 순항 중이다. ‘습파김치’ 출시 후 4주간 판매량은 ‘습김치’ 초반 판매량에 육박했다. ‘습김치’과 ‘습파김치’를 합한 누적 판매량은 지난달 기준 10만개를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애(愛)습파 노래 부르며 습파김치 먹방’ 챌린지 이벤트를 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햇반 한 박스를, 우수 참여자에게는 러쉬 스파이용권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과 MZ세대 등 핵심 타깃에 맞춘 제품 기획과 마케팅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습파김치 애습파 챌린지 [CJ제일제당 제공] |


